EXPRESSIVE  FIGURE DRAWING

Beyond accurate representation of model, present your soul

Who will be succeed in through this course?

1. Artists have studied realism drawing for a while,  got bored and looking for something loose and something spontaneous approach in drawing.

2. Artist want to improve painting skill through fundamental of visual elements and techniques.

3. Beginning artist want to start learning visual language as bilingual.

4. Artist have been working in loose style of drawing and want to complete compatible body of portfolio.

Who will not take this course now and better wait until be ready.

1. Artist who's current major goal is rendering figure tightly.

2. Artist who believe there is an ultimate style can be called 'finished'.

3. Artist who think accurate drawing skill can make learning the other style easier.

Intro to Expressive Drawing.

What is being Expressive means?

 

There are so many different style of drawing figure...

- Images: examples of figure drawings.

- Chart

- Description

익스프레시브 드로잉을 하고 싶다면, 먼저 익스프레시브 드로잉이 뭔지 알아야 해.

이게 단지 이해하는 정도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아예 마음가짐 자체를 바꿔야 하거나 지금까지 배운 드로잉에 관한 지식과 그리는 습관까지도 고쳐야 할 상황을 만나게 될 수도 있어.

 

내가 이걸 10년 조금 넘게 대학에서 가르쳐 봤는데, 일단 가르치는 거 자체가 어려워. 왜냐면 사람마다 고유한 익스프레션의 종류와 방법이 다를수 밖에 없고 또 그 한 사람이라도 시간과 환경에 따라 관심사와 감정이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잖아.

지적 영감과 감정이 스쳐 지나가는 순간을 낚아채서 종이 위에 표현해 내야 하는데, 보통은 그 영감의 실체를 뭔지 파악도 하기 전에 손가락 사이로 스르륵 빠져나가 버리고 말지.

암튼 디게 개인적인 관점과 감정의 실체를 스스로 파악해야 하고 그걸 종이 위에 옮겨내는 기술적 유연함도 있어야 하는데다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어 해석될때 유지해야 하는 가치의 농도까지 고려하는 공감력도 필요하지. 

 

이쯤 되면 차라리 사진보고 똑같이 따라 그리는 게 차라리 쉽겠다라는 생각 하고 있는 거 잘 알아. 명확한 정답이 이미 사진으로 주어졌고, 틀린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고쳐가면서 완성에 가까워져 가는 과정을 단계마다 눈으로 확인하는 작업은 오랜 숙련 과정이 걸리긴 하지만 안정감을 느끼게 하지. 나도 리얼리즘에 천착했던 시절이 있었어. 똑같이 그리겠다는 일념 하나가 큰 동기 부여가 되어줘서 고통스러울 수도 있었을법한 단계들을 이겨낼 수 있는 역할을 해 줬지. 몇년이 걸렸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결국은 똑같이 그릴수 있게 됐어. 주변 사람들의 칭찬도 좀 받았지. 스스로 대견함을 느끼고 우쭐했던겄도 사실이야. 그런 붕뜬 기분이 오래 좀 갔으면 좋았겠지만 그게 그렇게 오래 가지 않았어. 

사진하고 똑같이 그렸다고 생각했던 그림도 사진보다 묘사가 떨어지는 건 어쩔수 없었고, 사진 찍어서 출력하는 포토그래퍼가 하는 일을 재료만 바꿔서 기계 대신 인간의 노동력으로 하는 거 자체가 가치 있는 일인가 하는 의문도 생기는데다 주위를 둘러보니 정밀묘사 스타일로 이정도 그리는 사람은 천지사방 널리고 널렸더라고. 무엇보다 큰 회의감을 주는 것은 이렇게 그리는 것이 더이상 재미가 없어져 버렸다는거야.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기술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아니잖아. 기술은 카메라와 프린터와 모니터가 증명하는 거지.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기로 했어. 왜 그리는거지? 모르겠더라고. 넘 어렸었어.

왜 그리는 건지에 대한 답을 들어보고 읽어보긴 했지만 회화의 사회, 문화적 역할론 처럼 너무 관념적 이거나, 아니면 화가의 예술관, 사상 처럼 추상적 이거나 해서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피부에 딱 와닫지는 않더라구. 파인아트 하는 주위 사람들 생활을 봐도 에이프런 하고 다니는 거 빼고는 뭐 나랑 특별이 다를 것도 없어보엿어.

그러다가 재미삼아 수강한 기초 유화 수업 첫 날 첫 붓질이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더라고.

비릿한 물감 냄새, 끈적한 유화 물감의 질감, 어느정도는 우연에 내어주는 완성과정이 주는 느낌은 시각적 완성도를 보여줘야만 하는 결과물에 과잉몰입되어 있는 그리기 태도 이외의 전혀 다른 차원의 느낌을 한방에 똭 줘버린거야. 뭔지 정확히 표현 할 수는 없었지만 너무 확실한 그 느낌을 따라 전공을 회화로 바꿨고 지금껏 후회해 본적이 한번도 (아니, 그림이 안팔리던 시기 말고는 별로) 없었어.

지금은 정리할수 있어 다행이야. 그게 뭐였냐면, 회화란 선형으로 진행되는 시간적 예술이기도 하다는 것과 그래서 영화처럼 신에 변화가 있고, 음악처럼 리듬, 비트, 멜로디, 화성, 대위 같은걸 시각적인 요소로도 갇추고 있다는 거야. 이건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지만 서론이 길어지니 다른 기회에 자세히 설명할게.

어쨋든, 왜 그리는가 라는 궁금함에 내가 발견한 (아니 느꼈던) 답은 '표현하려고' 였고, '뭘 표현하는가' 하는 질문에는 궁극적으로 '나 자신' 이라는 답을 할수 있어. 사람마다 다른 정답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나한테는 이게 맞춤형 진리야. 그러니 그게 아니라고 따지지 마.

​이 클래스는 나랑 같은 정답을 막연하게 혹은 확실하게 찾은거 같은 느낌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거야. 너의 지적 관심사와 감성적 느낌을 오롯이 표현하고 그 결과물을 통해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싶지? 드루와.

드로잉의 기본 단위는 선이지. 시선을 따라 긋는 선이던 경계를 구분짓는 아웃라인이건, 위치를 가늠하려고 임시로 남겨두는 가상선이든, 면을 채우기 위한 굵은 선이던, 묘사를 위한 해칭 선이던. 드로잉은 한번에 하나의 선으로 진행되고 수많은 선 들의 조합으로 완성에 이르게 되지.

- 예를 보여주는 GIF 클립들, 이미지들.

리얼리즘에서 선들은 초반부의 보조선 역할에 쓰였다가 결국에는 완성된 환영에 덮여 사라져야 하는 이물질에 지나지 않지만, 

- 이미지들: 리얼리즘 초반, 중반, 후반 선들의 위상변화.

익스프레시브 드로잉의 선들은 작업 전 과정에 걸쳐 아티스트의 인상을 담아 나르는 전파의 역할을 하고 완성된 작품의 일부 혹은 전부로 남아 전체 구성의 맥박처럼 뛰게 되는거 같애.

- 이미지들: 선으로 완성된 익스프레셔니즘 드로잉들.

위의 그림들에서 사용된 선의 종류는 다음과 같아.

 

Line variation

thin/thick

light/dark

Hard soft

long/short

slow/fast

- 이미지: 각각 선의 종류마다 드로잉의 예와 연결된 선.

이렇게 다른 선들을 이용하는 의도와 사용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들은 다음과 같다.

 

Line characteristics

Distance

Light/shadow

Energy

Impression

Expression

- 이미지: 위의 예를 드러내는 선과 이미지 예시 연결.

선으로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다는 점에 더해, 선의 종류를 다양하게 사용하면서 얻을 수 있는 구성의 역동성또한 장점인데 이제 어떻게 하면 다양한 선들을 효과적으로 그을 수 있는지 데모 영상을 통해 알려줄게.

- 비디오: 재료설명.

- 이미지: Grip, 

- 비디오: Line Characteristics.

각각의 다른 종류의 선들을 그릴수록 있도록 연습 해야해.  압력, 속력 조절은 어깨와 팔꿈치로 하고

 

- 비디오: 압력, 속력 조절.

 

방향전환은 팔꿈치와 손목의 회전을 주로 사용해.

 

- 비디오: 방향전환.

 

이유는 해부학이라 복잡해서 넘어가고, 그냥 스트롴이나 스윙이란 걸 하는 대부분의 스포츠와 악기 연주를의 기본 동작들이 그러는 것과 같애.

 

- 이미지: 스포츠, 악기 연주.

 

스포츠, 악기 그런거 안한다면 그림 그리면서 차 운전, 톱질, 진공청소, 샤워 중에 한가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팔을 사용하면 별로 다른거 없어. 

 

  • 이미지들: 비슷한 팔 동작을 쓰는 생활들.

 

그립에 대해서 설명할게. 엄지와 검지만으로 스틱을 가볍게 쥐고 나서 나머지 손가락들을 자연스럽게 내려놓으면 되. 이렇게 하면 손목과 어깨의 회전이 계속될 때 선의 안정감이 높아지게 되.

 

- 비디오: 그립부분 줌인, 차콜 드라이브.

 

이제부턴 어느 정도의 연습량이 필요해. 팔 동작을 이용해서 그런 선들을 표현 '할 줄 알게 됬다'라는 것과 '능숙해졌다' 라는건 약간 다른 차원의 기능이란 것을 알거야. 악기로 도레미파솔 정확한 음을 낼 수 있는것과 그 톤으로 된 음악에서 리듬을 타는 정도쯤. 

- 이미지: 악보 두개.

나도 한참동안 그림 안그리다가 오랜만에 그릴때 보면 느낌이 어색해. 그래서 항상 뭔가를 그리기 전에 워밍업을 하는 편이야. 텅빈 흰 공간을 마주하는 공포감을 이완시켜주고, 선으로 워밍업 하면서 차콜을 뾰족하게 다듬고, 차콜과 종이의 궁합도 테스트 해볼 수 있어서 좋아.

어느 정도 워밍업이 된 거 같으면 그 연습된 선들로 이제 좀 더 재밌는 ​제스쳐 드로잉 (크로키)를 해 봐야지.

Gesture Drawing

 

제스쳐 드로잉의 4가지 다른 스타일을 소개할게. 각각의 개성이 다른 접근법을 익히고 나면 궁극적으로는 이 4가지를 하나의 피겨드로잉 구성에서 접목시키게 될거야.

 

4 approaches and the combination 

 

1. Block-In은 정확한 프로포션을 잡기 위한 피겨드로잉에서 꽤 전통적인 방법중 하나야. 주로 몸의 외곽 라인의 크고 작은 앵글들을 따 내는데에 유용하지.

- 이미지들: 전통적인 block-in 방법과 프로세스 (그래픽).

리얼리즘 드로잉에서는 처음에 쓰인 선 들은 보조선이나 임시선이라 나중에 그림이 완성되었을 때는 다 사라져 있어야 해. 왜냐면 걔네들은 정교하게 묘사된 드로잉에게는 이질적인 부분이고, 초반부 내 미숙함을 드러내는 증거가 되기 쉽거든. 

 

-이미지: 전통적인 block in (드로잉)

 

익스프레시브 드로잉에선 이것들에 가치를 줄거야. 왜냐면 이 선들은 내 공간 인식의 증거잖아. 처음 빈 공간을 인식하고, 거기에 들어갈 인체의 위치와 크기를 가늠하고, 선들이 배열되고 교차하면서 드러내는 내 시선들의 움직임의 지난 과정들이 다 들어있는거야. 심지어 실수로 그은 선 마저도 작업 히스토리의 한 부분 아니겠어? 어차피 과거는 현재의 일부임을 솔직히 받아들이면 좋잖아. 

나중에 지울 필요가 없는 선들을 남길거야. 실수로 그은 선들이 반복해서 나오겠지만, 쫄지마. 실수를 계속 개선해가며 살아왔잖아. 처음 그은 선의 위치가 맘에 안들면 그 옆에 다시 그으면 돼. 그래도 아니면 또 그 옆에. 실수처럼 보이는 선들이 너무 많아져서 뭐가 맞는지 구분하기 힘들어지면 그 위에 좀더 진한 선을 그으면 돼.

-이미지들: 라인 오버랩.

포인트와 포인트를 연결하는거야. 확신이 들면 진하고 굵게. 확신이 서지 않으면 얇고 흐리게 여러번에 걸쳐서 확신을 키워가고. 포인트들은 인체의 랜드마크라서 위치가 정해져 있지만 그 연결선들은 그리는 사람마다 다를거야. 그 선들에 니 인상을 담아서 니 몸이 기억하고 있는 라인캐릭터를 써 봐.

 

- 이미지, 비디오: Block-in

2. 다음은 Finding form 이라고 불러. 더 좋은 이름 알면 추천해줘. 업뎃할게.

블록인이 평면적인 위치를 찾아가는 게임이라면, 폼어셈블은 몸 구석 구석 숨어있는 기본형 입방체를 찾아다니는 게임이야.

기본형에는 다음의 네가지가 있고 젤리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면 돼.

- 이미지: cube, sphere, cone, cylinder.

폼을 몇개를 찾을지, 얼마나 작은 폼까지 찾을지는 순전히 니 맘이야.

 

- 이미지: 여러 종류의 폼 해석.

- 비디오: Form assemble

 

 해부학에 대해 알면 더 많이 잘 찾을 수 있겠지만, 너무 많이 하면 징그러우니까 적당히 해.

 

- 이미지: 과도한 폼 찾기.

이 스터디는 나중에 Foreshotening 표현할때 잘 써먹을 수 있어.

 

- 이미지: Foreshortening by forms.

3. Direct line.

이건 니 관찰자적 시선의 객관화를 이용한 방법이야. 얇은 선들이 니 시선을 따라 쭈욱 진행될거야. 시선의 흐름이 어디는 빠르게 지나가고, 어디는 느리게 지나가고 그러잖아. 또 어디는 무심하게 스쳐지나고 어디는 눈동자를 빠르게 움직여 좀 더 오래 관찰하기도 하지. 니 인상을 시간적 흐름으로 표현하는 거야.

이제부터 맘 가짐을 바꿔봐. 보다 솔직해질 수 있어야 해.

사람을 볼때 이런식으로 외곽선만 따서 보는 사람 없잖아.

- 이미지: 아웃라인만.

어떤 사람이 눈 앞에 있다고 상상해봐. 너의 시선은 외곽선을 따려고 광학적으로만 움직이지는 않아. 외곽에서 안으로 눈에서 손으로 옷에서 신기한 악세서리를 발견해서 오래 관찰하기도 하고 아님 그 사람보다는 테이블이나 배경에 더 시선을 두기도 하겠지.

 

- 이미지, 비디오: Direct line.

4. Massing

이건 굵은 선을 사용해서 피겨가 차지하고 있는 공간의 면적을 더듬어 찾아가는 방법이야. 다양한 길이와 진하기의 선들을 골고루 사용해서 연습해. 몸 안의 혈액의 순환이나 에너지의 강약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고 생각하면 돼.

- 이미지, 비디오: Massing

위에 있는 네가지 방법들을 하나 하나 따로 연습하면서 그 관찰법과 손의 움직임에 익숙해지게 되면, 이제 그 네가지를 하나의 드로잉에서 모두 사용해보자. 인체드로잉을 할때 저 네가지의 다른 관찰법이 포즈에 따라 다른 비율로 합쳐져서 번갈아 교차되며 사용되거든. 어떤 부분은 저렇게 다른 부분은 또 다른 시선으로 관찰하며 완성해 나아갈거야. 

- 비디오: 제스쳐드로잉 (부분별로 각각 사용된 방법 설명)

어떤 정해진 룰이 있는건 아니야. 인체의 각 부분을 대할때마다 다른 인식방법과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즉흥적인 변주곡에 더 가까워. 인체의 본질을 탐구하는 자세라면, 정해진 답을 향해 진행하는 과정 전체가 미완성이고 미숙할 

 

 

 

 

 

- 이미지: Aids: center line, landmarks

 

첫번째 난관이야. 프로포션이라고 들어봤잖아.

프로포션

정확한 프로포션을 포기해. 이거 없이도 좋은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 시간과 노력을 써. 그러면 인체드로잉에서 프로포션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배우기 쉬워져. 그리고 어느날 쯤에 프로포션이 저절로 정확해져 있다는걸 깨닫게 되.

 

프로포션은 틀려도 되. 

대부분의 ('전부'일까?) 클래식 피겨 드로잉 클래스에서 이걸로 시작하잖아. 인체의 부분별 사이즈 부터, 각각의 사이즈 비교, 남녀노소의 차이, 그걸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야예 피부 안쪽 보이지 않은 뼈와 근육부터 시작하기도 하잖아. 해부학. 두둥. 내 인생에서 포기한 두번째 학문이야. 처음이 수학이고.

인체의 구조와 부분별 명칭과 작동 원리를 더 잘 알기 위해 옛날에는 시체 해부하는 곳에 스케치북 들고 가서 각종 인체 장기들을 보고 그리고 그랬잖아. 지금도 많은 학교 미술 해부학 수업 과정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잘 그리기 위해 자꾸만 피부 안쪽 구석구석으로 학습의 방향이 향하는게 이상했어. 인체를 이해하기 위해 세포와 원자까지 파고 들어야 할 기세잖아. 그 이후로 해부학이란걸 내 지식 라이브러리에 넣는걸 허락하지 않았어. 뭐 낙제했다는 얘기지. 지금도 여전히 피부 안쪽은 잘 몰라. 인물 그릴때 관심도 없고. 외과의사만큼 인체를 배우고 인체의 모든 뼈와 근육들을 다 그리고 나서 피겨 드로잉을 더 잘 그릴 수 있게 되는 것도 아니야. 해부학적 그림이라면 몰라도.

프로포션을 공부하는 이유는 사람을 사람답게 그리기 위해서야. 사람답다는건 여러 측면에서 다르게 정의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해부학을 통한 접근법은 너무 기계적인 관점에서 사람을 해체적으로 이해하려는 자세야. 해부학적 프로포션

 

 

THE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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